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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드게임

바나나 몽키(Top Banana) 오르락내리락 바나나 쟁탈전을 연상시키는 보드게임입니다. 원숭이와 바나나를 소재로 흥미를 끌기에도 충분하고, 간단한 규칙이지만 약간의 전략과 관찰력이 필요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. ▶▶ 소개할게요보드게임 '바나나몽키(Top Banana, 1999)'는 짐 윈슬로우(Jim Winslow)가 디자인하고 빈센트 김(Vincent Kim)이 아티스트로 참여하였으며, 브리오 AB(Brio AB), 브로드웨이 토이즈 LTD(Broadway Toys LTD), 코리아 보드게임즈(Korea Boardgames), 피아닉(Piatnik), 슈미트 슈필레(Schmidt Spiele) 등 여러 출판사에서 출시되었습니다. 플레이어들은 카드의 숫자만큼 올라가거나 내려가며 가장 많은 바나나를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입니.. 더보기
터치다운(Touch Down) 터치다운(Touch Down)은 2명 혹은 4명이 즐길 수 있는 미식축구 테마의 전략 보드게임입니다. ▶▶ 소개할게요터치다운(Touch Down)은 각자의 게임 말 4개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터치다운 타일에 자신의 게임 말 4개를 가장 먼저 이동시키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. 상대방 말이나 내 말을 뛰어넘으면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. 상대방이 움직일 수 있는 길을 막거나 내 말이 더 빨리 이동할 수 있도록 전략을 짜야합니다. 터치다운은 간단한 규칙과 빠른 게임 진행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입니다. 또한, 게임 말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전략적인 사고력과 공간 지각 능력을 향상할 수 있어 교육적인 효과도 높습니다. 게임 말을 이동할 때는 다른 게임 말을 뛰어넘을 수 있기 때문에, 이를 활용하여.. 더보기
퍼니버니(Funny Bunny) 퍼니버니(Funny Bunny)는 1999년에 라벤스부르거에서 출시해 지금까지 800만개 이상 판매된 어린이 게임의 고전입니다. 귀여운 토끼들이 목표지점까지 레이싱 하는 게임으로 규칙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.▶▶ 소개할게요2002년 독일 올해의 어린이 게임상으로 추천된 게임으로 퍼니버니는 4세 이상의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토끼 달리기 경주 게임으로, 최대 4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. 게임 말은 총 4가지 색상의 토끼로 구성되어 있으며, 각자 원하는 토끼 색상을 선택하여 게임을 진행합니다. 게임 판은 언덕과 구멍이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, 카드를 한 장씩 뽑아 카드에 나온 숫자만큼 토끼를 이동시키며 경주를 진행합니다. 당근 카드가 나오면 게임 판 가운데에 있는 당.. 더보기
벼룩서커스(Circus Flohcati) 벼룩서커스(Circus Flohcati)는 10가지 종류의 카드 중에 같은 수 3장을 모아 트리오를 만들거나, 10 종류를 모두 모으는 갈라쇼 등을 통해 자신의 점수를 극대화하는 재미있는 보드게임입니다. ▶▶ 소개할게요유명한 보드게임 디자이너 레이너 크니지아 만든 게임으로 1998년 발매되었습니다. 요즘은 보기 드문 서커스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, 서커스에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를 벼룩서커스 카드로도 확인하며 게임하기 전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. 마음에 드는 카드가 나올 때까지 중앙 카드더미에서 계속 카드를 펼칠 수 있는 시스템이라 카드를 펼치며 가져가는 행동에서 높은 숫자가 나올 때까지 무조건 펼치는 아이도 있고, 작은 숫자 카드이나 차곡차곡 3개씩 모아 큰 점수로 만드는 아이도 있습니다. 이렇듯 플레이하.. 더보기
크로싱(Crossing): 마법의 도시 크로씽에서 보석 수확하러 오세요 크로싱(Crossing)은 순서대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플레이어들이 동시에 참여하는 시스템으로 '혹시라도 마음이 통해 같은 것을 선택하면 어떻게 하나?' 하는 걱정을 하게 되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. ▶▶ 소개할게요크로싱(Crossing)은 마법의 도시 크로싱에서 일년에 딱 한 번 버섯에서 보석을 수확하는데, 이 값비싼 보석을 차지하기 위해  6종족간의 치열한 경쟁이 시작된다는 스토리로 아이들이 매우 재미있어해 리플레이가 많은 흥미있는 보드게임입니다. 게임의 규칙도 비교적 간단하여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. 단종 되었다가 최근에 '요호호! 해적 고양이'라는 이름으로 재출시 되었습니다. 플레이어는 캐릭터 타일을 선택하고, 자신의 차례에 버섯 타일에서 보석을 수확하거나 다른 플레이어의 보석을 빼앗.. 더보기
인지니어스(Ingenious): 간단한 규칙으로 깊이 있는 전략 즐기기 인지니어스(Ingenious)는 간단한 규칙으로 깊이 있는 전략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.▶▶ 소개할게요보드게임 인지니어스(Ingenious)는 수학자 라이너 크니지아(Rainer Knizia)가 만든 타일 배치 게임입니다. 이 게임은 2005년 멘사 셀렉트 보드게임으로 선정되었습니다. 인지니어스는 쉬운 규칙과 간단한 게임 구성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, 플레이어의 전략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요구하는 게임입니다. 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골고루 챙겨라!!입니다. 점수를 계산할 때 자신이 받은 6 색깔 점수 중에서 가장 낮은 점수가 내 점수가 되기 때문에 뒤처지는 점수가 없도록 6 색깔을 골고루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. 따라서 5 색깔이 최고 점수에 도달했더라도 한 색이 다른 플레이어보.. 더보기
보난자(BOHNANZA) 보난자(Bohnanza)는 콩을 심고 수확하여 가장 많은 금화를 얻기 위해 경쟁하는 보드게임입니다.▶ ▶ 소개할게요보난자(BOHNANZA)는 우베 로젠베르크(Uwe Rosenberg)가 1997년에 만든 보드게임으로, 플레이어들은 콩을 심고 수확하여 가장 많은 금화를 얻기 위해 경쟁합니다. 플레이어들은 콩 카드를 교환하고 협상해야 하므로 활발한 상호작용이 이루어집니다. 이 교환에서 느낄 수 있는 협상과 전략이 이 게임의 매력입니다. 많은 사람이 참가할 수 있고 규칙이 쉬우며, 사람들끼리 상호작용하는 게 많다 보니 모든 플레이어의 적극적인 참여와 대화가 필수이므로 보드카페나 모임에서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. 만 10세 이상 3명부터 5인까지 플레이 가능하고,  45분 정도 소요됩니다. ▶▶배워볼게요1. 게.. 더보기
스티키스틱스(Sticky Sticks) 굴리고, 찾고, 찍어서 가져오는 신체활동 보드게임인 스티키스틱스(Sticky Sticks)를 소개할게요.▶▶ 소개할게요스티키스틱스(Sticky Sticks)는 3개의 주사위를 굴리고, 주사위에서 나온 것을 조합해 누구보다 빨리 원하는 타일을 찍어서 가져오는 신체활동 보드게임입니다. 게임의 규칙이 간단하고 직관적이기 때문에,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. 색깔, 숫자, 표정을 맞추는 게임을 통해 집중력과 순발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. 6세 이상부터 2인에서 4인까지  즐길 수 있으며, 소요시간은 대략 15분 정도 걸립니다. ▶▶배워볼게요1. 게임 구성몬스터 타일 54개(같은 표정이나 앞면과 뒷면의 그림이 달라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)조커 타일 10개스티키 스틱 4개색깔 주사위 1개: 노랑, .. 더보기